01PLAN BEFORE BUILD
시키는 대로가 아니라, 의도를 묻습니다
“왜 이 버튼이 여기에 필요한가요?” “사용자가 정말 누르고 싶을까요?” 만들기 전에 묻는 질문이 결과의 절반을 결정합니다.
Positioning · 02
기발자는 기획과 개발 — 두 사고를 함께 합니다. 의뢰가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사용자 입장에서 묻고, 만드는 과정에서도 의도를 놓치지 않습니다.
“왜 이 버튼이 여기에 필요한가요?” “사용자가 정말 누르고 싶을까요?” 만들기 전에 묻는 질문이 결과의 절반을 결정합니다.
코드를 짤 때마다 페르소나로 한 번 더 점검합니다. “이 동선이 불편하지 않은가?” “여기서 멈추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?” 구현이 아니라 검증하면서.
두 사고가 분리된 곳에서는 의도가 옮겨지며 바래집니다. 기발자는 두 시선이 같은 머릿속에서 흐릅니다. 그래서 결과가 일관됩니다.
이 사고로 카페·의원·학원·부동산·필라테스·SaaS 등 28개의 작업을 만들어왔습니다.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, 의도를 묻고 만들었습니다.
Selected Works · 01
33 / 33
Process · 03
Plan → Build → Ship.
Same intent through every step.
어떤 일이 필요한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 크몽 메시지나 이메일로.
필요한 것만 정확히 정리하고 정직한 일정·금액을 드립니다.
주 1회 이상 진척을 공유하고, 결정 권한은 의뢰인이 가집니다.
사용 안내와 사후 수정 기간까지. 손을 떼는 자리도 책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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